산행은 동면 월곡리 세월교에서 시작하여 맴봉을거쳐 느랏재터널로 이어지는 코스가 주를 이룬다. 완만한 등산로와 소양호의 절경을 보며 등산할수 있으며 56번 국도변에서 후봉으로 가는 등산로외 등산로는 등산객이용이 없어 산림이 우거져 등산로 자연 폐쇄된 곳이 많음.
등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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