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음산(八音山)은 전형적인 육산이다. 과거 흑연생산지로 유명했던 월명득수광산이 있었던 곳으로 여기저기 흑연을 캤던 흔적이 있으며 지금은 포도 생산지로 유명하다. 산의 유래는 천지개벽 당시 파리등 만큼 남았다고 했다는 설과 임진왜란이 일어난 당시 여덟 번 소리가 났다고 해서 팔음이라 했다고 했는데 후설이 타당한 것 같다. 여덟 군데 그늘이 졌다고 팔음산(八陰山)이라고 쓰기도 한다. 정상에는 아무런 표시가 없고 나무가 우거져 있어 조망도 좋지 않다. 나무 사이로 간간이 백화산과 구병산·속리산을 볼 수 있다. 산의 동쪽 기슭에는 극락암이 있어 인근 주민들이 극락암을 많이 찾는다.
등산 후기
후기를 불러오는 중...
🥾
로그인해서 내 기록을 쌓아보세요
로그인 후 후기를 남기면 다양한 등산 뱃지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다녀오신 경험은 어떠셨나요?
팔음산에 대한 소중한 정보를 공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