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석산은 바닷가의 산으로 산 아래 양촌에 온천이 있어 산행 뒤 온천욕을 즐길 수 있으며 다도해를 바라보며 맛있는 회를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주변의 명소와 유적을 돌아볼 수도 있는, 실로 1석 3조의 산행지다. 
 적석산 정상은 넓은 반석으로 남북이 바위로 까마득하게 낭떠러지를 이루고 있다. 적석산은 이름 그대로 납작바위를 차곡차곡 쌓아 올린 것처럼 보이는 산이다. 그래서 쌓을 적(積)자를 써서 적산이라고도 한다. 온 산이 바위로 되어 있다 하여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기이하고 괴상한 바위와 돌들이 널려 있다. 적석산의 고스락은 깎아지른 바위 낭떠러지여서 조망이 좋다. 마산 앞바다와 북쪽에 오봉산, 동북쪽으로 여항산, 서북산이 보이고 동쪽으로 광려산이, 머리를 살짝 내밀고 있는 마산의 무학산도 볼 수 있다.
100대 명산 선정 이유
 
추천 코스
① 일암리 - 산불감시소 - 358봉 - 잘록이 - 정상(총 1시간 30분)
교통 정보
출발점 : 마산 

 마산에서 일반버스 75번, 75-1번 76번, 좌석버스 383번 이용, 대정마을 하차.
숙식 및 주변 정보
● 숙식 및 기타정보 

 양촌 온천 부근에 숙박시설이 많다. 

 양촌원탕 ☎055-271-0076 

 호성온천 ☎055-271-8317 

 마빈랜드 ☎055-271-7963 

 마산횟집 ☎055-271-1818 

 진짜배기식당 ☎055-271-7222 

 

 ● 이용문의 

 마산시청 문화관광과 ☎055-220-3030
Bucket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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