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 한수면 탄지리와 덕산면 신현리 사이에 솟은 월형산은 정상에서 바라다보이는 충주호의 경치와 월악산을 올려다보는 풍광을 만끽할 수 있어 좋은 산이다. 충주에서 단양을 잇는 국도변에서 바로 등산을 할 수 있고 등산거리가 짧아 겨울산행 코스로 제격인 산이다. 보기에는 작은 산이지만 월악산은 속이 꽉 찬 만두처럼 다양한 비경들이 펼쳐져있어 산을 오르는 이들을 즐겁게 한다. 월형산 동쪽 송계팔경의 하나인 팔랑소의 시원한 물과 바위들은 여름철 피서지를 찾는 이들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룬다. 흐르는 계곡물 옆으로 노송이 하늘을 찌르는 절경은 보기만 해도 마음까지 시원해진다.
등산 후기
후기를 불러오는 중...
🥾
로그인해서 내 기록을 쌓아보세요
로그인 후 후기를 남기면 다양한 등산 뱃지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다녀오신 경험은 어떠셨나요?
월형산에 대한 소중한 정보를 공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