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동과 입압동 경계지역에 있는 강릉시내에서 가장 해발고가 높은 산으로 꼭대기에 옛날 봉화를 올렸던 봉수대가 있었다. 지금은 강릉 봉수대비가 있어 유적의 자취를 찾아 볼수 있다. 월대산은 강릉 사주산의 하나이며 봉 서쪽 낙맥에 일제시대에 일본인들이 한국인의 기를 말살시키기 위해 철주 (쇠말뚝)을 박았던 바위가 있다. 월대산 동쪽 마을은 뻗어내린 산줄기가 곡식을 담는 말처럼 생겼다 하여 말산이라 한다. 남쪽면은 경사가 완만하고 북쪽면은 경사가 급한 편으로 거리가 짧은 편이어서 힘든 코스는 아니다. 정상에 오르는 코스가 여러갈래로 갈라져 있어 모든 코스를 등산하면 운동량이 꽤 많은 코스이다. 조망점에서 강릉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조망권이 좋은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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