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통산(遠痛山-603)은 높지 않은 산으로서, 북서쪽으로는 회문산과 마주하고 있고, 이산은 금남호남정맥이 성수산으로 북진하기 시작하고 팔공산에서 남서쪽으로 가지를 친 능선 끝머리에 자리잡고 있다. 

 원통산은 등산객이 많지 않아 초입부는 길이 선명하지 않아 중간 능선까지 찾아가는 길이 험난하다. 초입부만 잘 찾는다면 중간정도부터는 숲길의 윤곽이 뚜렷하다. 또 지형도 가파르지 않아 쉽게 오를 수있는 산이다. 

 정상에서 지초봉까지 이어지는 코스는 경사가 없어 쉽게 주변 경치를 즐기면서 등산을 할수있다. 그런데 지초봉에서 휴양림으로 이어지는 코스는 시작점이 경사가 급해 주의가 필요하다. 

 김해 양씨가 멀리에서 산세가 좋다는 말을 듣고, 이곳까지 와서 조상들을 모실 명당자리를 찾았으나, 헛수고 하고, 순창군 동계면 현포리에서 명당자리를 자리잡았다고 한다. 그 뒤부터 먼곳에서 명당자리를 찾아 왔다가 헛걸음하고 마음을 아파하면 돌아갔다 해서 멀원(遠), 아파할통(痛)을 써서 원통산으로 불렸다고 한다.
100대 명산 선정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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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자연휴양림, 세심리에 머루밭과 와인,호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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