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산은 낙동정맥이 백두대간과 만나는 태백 한 가운데 불끈 솟아 있어 사방을 조망하는데 막힘이 없다. 태백시가 이 산을 중심으로 가락지처럼 형성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산속에 연화부수형의 명당 연당지가 있고 산의 형상이 연꽃처럼 생겨서 연화산이라 한다. 옛날엔 연화봉이라 불렀는데 최근에 와서 연화산이라 부르게 되었다. 연화산 주봉인 옥녀봉은 옛날 천지가 물바다로 되었을 때 옥녀봉에 옥녀가 피난을 왔고 통리의 유령산 갈미봉에 갈미를 쓴 남자가 피난을 왔는데 나중에 물이 다 빠진 다음 둘이 만나 세상에 사람을 퍼뜨렸다는 전설이 있다. 투구봉은 일명 비녀봉이라 한다. 봉우리가 바위 절벽으로 되어 있으며 그곳에 비녀바위가 있어 비녀봉이라 불렀다. 그런데 장군대좌형국의 뒷산 봉우리인 비녀봉의 바위 절벽을 장군의 투구로 보고 투구봉이라 부르게 되었다.
추천 코스
① 여성회관 - 투구봉 - 정상 - 송이재(총 3시간 30분)
교통 정보
출발점 : 태백 태백터미널에서 하장성, 문곡행 버스 이용, 문곡삼거리 하차.
숙식 및 주변 정보
● 숙식 및 기타정보 태백에는 한우구이가 유명하다. 연화여관 ☎033-552-6056 대현장여관 ☎552-3337 황금여관 ☎033-552-4675 홍성장여관 ☎553-6801 우시장 ☎033-553-8441 정원 ☎033-553-6444 실비식당 ☎033-552-2063 ● 이용문의 태백시청 문화관광과 ☎033-552-2081
Bucket List
100대 명산 전체 목록 보기 →
등산 후기
후기를 불러오는 중...
로그인해서 내 기록을 쌓아보세요
로그인 후 후기를 남기면 다양한 등산 뱃지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다녀오신 경험은 어떠셨나요?
연화산에 대한 소중한 정보를 공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