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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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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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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붓한 산길새로 도토리 줍는 재미

경기도 여주군 · 712m

정보후기

경기도 여주군 금사면과 양평군 강상면의 경계에 위치한 양자산은 앵자봉과 나란한 육산으로 부근에 이웃한 산중 가장 높은 산이다. 양평군 서남쪽 남한강 건너 강상면, 강하면과 여주군 산북면의 경계 정점을 이루는 양자산은 산세가 부드럽고 수도권에 근접해 있어 오래전부터 주말산행 코스로 잘 알려진 산이다. 산행은 성덕리쪽에서 오르는 것이 일반적이나 코스가 짧다. 최근 양평군에서 개척한 능선종주 코스가 있는데 양자산 정상에서 북쪽으로 뻗어나간 10km의 장쾌한 능선길이다. 이 코스는 남한강변에서부터 올라가는데 4시간, 내려오는데 3시간 30분이 걸린다. 따라서 오를 때 보다는 남한강을 조망하며 내려가는 코스가 산행의 묘미를 더 즐길수 있다. 능선 초입에는 소나무가 많고 올라갈수록 싸리나무와 참나무로 덮혀 있다. 가랑잎이 쌓일대로 쌓인 깨끗한 오솔길이 심산에 들어선 느낌을 준다. 정상일때는 한키가 넘는 싸리나무와 억새가 가득하여 온화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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