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법흥왕 때 불교를 전파하기 위해 이차돈이 순교라는 방법을 택했을 때 그가 예언한 것처럼 흰 피를 흘리며 목이 하늘로 솟구쳐 올랐다가 떨어진 곳이 소금강산이다. 서쪽으로는 선도산, 송화산 동쪽으로는 금학산과 보문관광단지가 내려다 보이며, 남쪽으로는 남산, 낭산이 우뚝서 있다. 이름에서 느껴지듯 수려한 기암괴석과 빼어난 산세, 주변경관은 예부터 시인묵객들이 몰려 와 시를 읊으며, 노닐던 명산으로 영상되며, 소금강산은 아름다움도 빼어나지만 신라 불교 공인의 계기가 됐던 이차돈의 넋이 어린 신령스러운 곳으로 신라 불교의 성지라고도 한다.
숙식 및 주변 정보
 분황사 석탑 : 국보 제30호, 황용사지 : 사적 제6호
등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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