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은 청리, 공성, 외남 3개면의 들판 가운데 돛단배의 돛대처럼 우뚝 솟아있는 산으로, 산이 물위로 떠내려 가다가 멈추어 섰다 하여 선 산 (stop mountain), 서산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서산대사가 임진왜란 때 왜군을 쫓아 묘향산에서 내려오다가 이 산에 잠시 머물면서 산 정상에 가지고 있던 지팡이를 꽂은 후 이 지팡이에서 싹이 나서 크게 자라 나무가 죽으면 내가 죽은 줄 알라고 하였다는 전설이 있는 것으로 보아 서산대사의 호를 따서 서산이라고 이름지어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 당시 큰나무가 된 장수지팡이나무는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없으며 산행코스는 광덕사, 저수지, 물탕골 등 3개가 개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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