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룡산은 오봉산과 부산성으로 연결되는 군사적 요충지로서 신라시대 병사들이 이산을 거점으로 적을 물리쳤다고 한다. 정상부근에는 음식을 날로 먹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라고 하여 생식마을이 있고, 1300여년 전에 원효대사가 초창했다는 금정사가 있다. 한무당재에서 사룡산까지는 경주와 영천시의 경계지역이며, 낙동정맥 11구간으로 이구간에는 관산과 만불산이 있으며, 대체로 오르 내림이 없는구간이나 형제지(형제목장고개)에서 사룡산까지는 계속 오르막길로 진땀을 빼는 구간이다. 전망대 바위에서 경주시 서면 소재지를 내려다 보면 아름다운 우리 강산임을 실감나게 하고, 구간 구간에는 진달래 숲길과 산 벚꽃이 이어져 아름다움을 더 해준다.
교통 정보
경주 시외버스터미널 앞 시내버스 승강장에서 350번 승차 -> 경주시 산내면 의곡리 종점 하차 
 산내면 의곡리에서 351번 승차 우라리종점 하차 (소요시간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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