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읍 흥룡리와두곡리 서재마을과 적량면 우계리를 경계로 나누어져 있으며 구자산에서 하동쪽으로 내려다 보면 안산으로 구자봉이 나누어져 생긴 봉우리라 하여 불려진 이름이며 또 다른전설로는 이곳에 못이 있다하여 못자를 써서 분지봉이라고두 불리고있다. 봉우리 정상에 가보면 시대와 인물을 공증하기 힘드나 기와와 축대,정원등의 유적이 뚜렷이 남아 있으며 이유적들은 고려 때 정안의 여동생이 이곳에 살았다는 민담두 전해오고 있다
숙식 및 주변 정보
 분지봉아래 먹점마을이 자리하고 있으며 일명 먹점골이라고도 하는데 먹점마을에는 천연의 자연속에서 자라난 매실과 어우려져 관광명소로 유명하다 ,섬진강 강변 천연 백사장을 따라서 재첩.은어등등을 판매,가공하는 맛집들이 많은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들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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