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북동쪽에 와서 수려한 산들을 떨궈놓은 백두대간이 속리산으로 내려가기 전, 문경의 진산 주흘산의 북서쪽에 바위벽으로 우뚝 솟게 한 산이 바로 부봉이다. 비슷비슷한 암벽 봉우리로 모인 산인 부봉은 크고작은 나무와 아기자기한 암벽이 한데 어우러진 등산로로 인하여 많은 등산객들이 즐겨찾는 산이며 새재도립공원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조망이 아주 좋은 산으로 단풍이 가득한 가을산이 제일 아름다운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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