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가 누워있는 형상의 산이라고 해서 이름지워진 복우산(伏牛山)은 낙동면 신오리와 구미시 옥성면 산초리와 옥관리에 걸쳐있는 하나의 육산이다. 산행은 낙동면 신오리 아랫마을에서 시작하게 된다. 단점은 마을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없기 때문에 용포초등학교 주변에 차량을 주차시켜야 한다. 구미 지역에서는 태조산과 더불어 산행 코스로도 즐겨 이용되는데, 특히 대둔사를 거쳐 내려가는 하행길이 많이 알려져 있다. 이 대둔사가 자리한 복우산(伏牛山) 인근은 좋은 돌이 많아 채석이 많이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이 때문에 환경파괴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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