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읍 사무소에서 북쪽으로 긴 산이 보이는데 이를 뱀산이라 하고,서쪽으로 양반산, 그 중간에 고속도로때문에 일부만 남은 개구리산이 있다. 옛날에 뱀산의 뱀이 개구리산의 개구리를 잡아 먹으려고 고개를 내 뻗으니 뒤에 앉았던 양반산의 양반이 "예끼놈 그만 두어라"고 무릎을 치며 호통을 쳤다. 호통에 놀란 뱀은 고개를 획하고 돌리고 있는 모양이다. 완만한 지형과 낮은 지세로 노약자분들에게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산이다. 특별한 경관은 없지만 주변에 테니스장과 배수지 앞의 공원때문에 주변 주민들의 이용이 잦은 곳이다.
교통 정보
한우아파트앞 600,650,651,655,836,달서3,달성 1,달성 2,달성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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