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북면 마금산온천길을 가는 국도를 따라 가다보면 완만한 능선으로 된 산들이 이어지다가 갑자기 우람한 바위산이 나타난다. 이산은 해발고도 428m의 백월산이며 산봉우리에 커다란 바위가 3개가 있어 일명 산삼이라고도 불린다. 그리고 삼산바위 동쪽 끝 봉우리에는 커다란 바위 하나가 사자의 형상을 하고 있어서 그 바위를 사자바위라고 부른다. 옛날 중국 당나라 황제가 황국안에 아름다운 연못을 만들었는데, 휘영청 밝은 밤에 황제가 연못을 거닐다 연못속에 어려있는 풍경을 보게 되었다. 사자처럼 생긴 바위산이 연꽃사이로 보이는데 그 산봉우리가 기이하게 빼어났다. 황제는 연못속의 산을 찾을려고 했지만 찾을 수가 없어서, 화공에게 산을 그리게 하고, 신하로 하여금 산을 찾도록 하였다. 산을 찾다가 우리 고장 창원에 이르러 그림과 똑 같은 산을 찾을 수 있었다. 신하는 바위산 정상에 신발 한 짝을 얹어 놓고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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