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원산은 육산으로 상주 안산의 하나이며 이 산의 조산은 갑장산이다. 일명 국사봉이라고도 한다. 서쪽 기슭에는 도곡서당과 도림사가 있고 동쪽 기슭에는 천연 기념물 제69호인 구상화강암이 분포되어 있다. 거북돌이라고도 부르는데, 조선 후기에 처음 발견되었다. 화강암이고, 모양이 거북이 등처럼 생겼다. 세계에서도 100여 곳밖에 발견되지 않았으며, 특히 이곳의 구상화강암은 구조가 뚜렷하고 모양이 아름답다. 일부는 현재 상주시청에서 보관하고 있다. 서쪽 기슭에는 도곡서당과 도림사가 있다.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로는 산 아래에서 나옹(혜근)이 태어났다고 하지만 확실한 위치는 알 수 없다.
등산 후기
후기를 불러오는 중...
🥾
로그인해서 내 기록을 쌓아보세요
로그인 후 후기를 남기면 다양한 등산 뱃지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다녀오신 경험은 어떠셨나요?
백원산에 대한 소중한 정보를 공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