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 여름 산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계곡 산행이다. 박달봉은 백운골 계곡과 큰골 계곡이 특히 등산인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광덕재에서 광덕산 그리고 백운산에 이르는 능선은 암벽으로 이어져 스릴을 주며, 억새밭이 펼쳐져 있고 광덕재에서 바라보면 오른쪽은 백운산, 흥룡봉이 위치해 있고 왼쪽에는 광덕산, 박달봉이 대조를 이루고 있다. 
 산행은 광덕재에서 시작하는 편이 쉽다. 광덕재에서 광덕산을 거쳐 박달봉을 지나 백운동 초입리와 광덕재 고개 중간 약간 아래쪽으로 하산하여 도로로 이동하는 편이 쉽지만, 도로 이동시 차량이 많아 사고 위험이 높아 특히 주의해야 한다. 
 약 270년전에 이 산봉에는 박달나무가 밀집하여 통행을 하지 못할 정도였기 때문에 박달봉이라고 불리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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