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락산은 낮은 산이지만 암봉이 연이어 솟아있고 숲이 우겨져 있어 암봉을 오르내리는 아기자기한 산행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고스락에 서면 조망이 좋아 북쪽의 관악산, 동쪽의 û계산, 백운산, 광교산을 볼 수 있고 서쪽으로 수리산이 보인다. 도시 가운데 산이라 여러 곳에 갖가지 운동기구와 의자 등 쉴 수 있는 시설도 많다. 근래 발행된 지도에는 모락산(帽洛山)으로 표기 되어있지만 모락산(慕洛山)이 옳은 이름이라는 주장도 있다.조선시대 제7대 임금인 세조가 12세기에 등극한 단종을 사사하고 왕위에 오른 것을 목격한 임영대군(1418~1469, 세종대왕의 넷°아들)은 왕위도 좋지만 혈족 간에 살생까지 한 세조에게 반감이 생겨 매일 이 산에 올라 옛 중국의 수도인 낙양을 사모하여 소임하였다하여 모락산이라 부르고 있다고 전해진다.
교통 정보
출발점 : 서울 서울→의왕 : 지하ö 4호선 인덕원역 2, 4번 출구 의왕→내손동 : 버스 1-1 계원예술대학 하차, 441, 771번 안양초교 하차
숙식 및 주변 정보
● 숙식 및 기타정보 모락산 근처에 먹을거리가 많다. 특히 보리밥과 오리요리가 인기 있다. 모락산안골(031-423-5900), 신토불이(031-422-5235), 산채촌(031-427-0797) ● 이용문의 의왕시 문화체육과 031-345-2066 수원국유림관리소 031-240-8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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