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근안에 있는 진주 6대산 중 하나로 대체적으로 완만한 경사를 가지고 있으며, 근처에 아파트 단지가 있어 주로 아파트 주민들이 자주 이용한다. 아침,저녁 가벼운 등산의 개념으로 오르고 체육공원의 설치로 체력단련의 목적으로 많이 오르고있다.두개의 산(망진산,가좌산)이 이어져 있어 반나절코스로도 이용가능하다.진주시 인근의 어느산보다 진주시내의 정경을 깔끔하게 볼수있다. 진주의 야경이 가장 멋있는 산이기도 하다. 봉수대 유적을 가지고 있어 볼꺼리 또한 제공해준다 망경남동의 뒷마루에 있기 때문에 보통 망경산이라고도 부르는데 그 둘레에 약 300m의 토성지가 남아 있다. 성터 안에 망경산 봉수대지(烽燧臺址)가 자리하고 있다.망경초등학교 뒤쪽비탈길을 따라 조금 오르면 약수터와 금선암이 있으며 또 이를 지나 계단으로 이어진 가파른 등산길을 오르면 산꼭대기에 TV 중계소가 있다. 그 옆에 시민들을 위한체육시설이 갖추어져 있어서 천전지구 인접 주민들의 조깅장소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망진산 봉수대는 진주와 진양 통합이후에 새롭게 복원되었는데 망진산 봉수대에서 바라본 시가지 전경은 진주8경의 하나로 신안·평거 지역을 중심으로 진주성을 조망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100대 명산 선정 이유
 
추천 코스
 
교통 정보
 
숙식 및 주변 정보
봉수대-복원된 봉수대는 원래 '망진봉수(望陣烽燧)'란 이름으로 조선초기에 건립된 봉수대인데,고종 32년인 1895년 폐지되기 전까지 수백년년동안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통신수단으로 기능해 왔다. 진주의 망진산 봉수대는 조선시대에 돌과 흙을 섞어서 만들어진 것으로 전하며, 개 직봉 노선 가운데 동래 다대포진에서 목멱산(현 서울 남산)에 이르는 제2노선의 보조노선(간봉)으로서 남해 금산-사천 안점의 봉수를 받아 진주시 명석면 광제산 봉수대로 이어 주는 곳이었다. 그러나 1895년 전국의 봉수제를 폐지하면서 망진산 봉수대도 기능을 잃었으나 1894년 동학농민항쟁과 1919년 3·1만세운동을 벌일 때 망진산 봉수대를 사용한 것으로 전하며, 그 뒤 일제는 전국의 봉수대를 파괴하거나 훼손하여 역사적 사실을 파묻었다. 야간에 봉수대까지 차를 가지고 올라갈수 있고 진주 야경을 한눈에 볼수있는 봉수대가 명소 전망좋은 명소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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