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이 와서 울었던 산" 이란 뜻에서 생긴 이름이다. 
 강릉 최씨 시조 동원 최문한 공이 전쟁에 나가 싸우다가 전사를 하자 말이 주인인 동원공과 그의 유품을 
 등에 싣고 이곳에 와 울자 후손들이 공이 타고 다니던 말움음 소리를 알고 달려와 보니 전사한 동원공이 
 말위에 있자 그를 이곳에 묻어 묘를 쓰고 유품도 같이 묻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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