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읍에서 율리치를 지나 고개를 넘어 송정리로 들어서면 천등산과 벼락산이 한눈에 든다. 천등산 정상부와 함께 겹쳐 보이는 바위산이 그 앞에 보이는데, 이 산 이름은 딸각산이다. 
 바위를 밟고 오르노라면 "딸각딸각" 소리가 난다 해서 그곳 주민들은 그렇게 부른다고 한다. 그러나 옛 기록에는 월각산(月角山)이라 기록하고 있다. "딸각"이 "달각"으로, 달각이 월각으로 변한 것이다. 산행은 산 중턱을 가로 넘는 임도가 세 가닥이 나 있어 어떤면에서는 쉽게 오를 수 있는 산이지만 임도 때문에 오히려 산행의 맛이 덜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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