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덕산(斗德山)이라 불리기도 했던 이 산은 산세야 그리 빼어나다고 할 수 없지만, 아담하고 조망이 시원한 정겨운 산이다. 낙동정맥 마루금이 지나면서 경북 경주시 안강읍과 영천시 고경면을 가르는 배티재 옆에 비켜 앉은 도덕산은 결국 그 지맥이 북쪽, 낙동정맥으로 이어진다. 아직까지 널리 알려져 있지 않은 관계로 이 지역 등산객들과 정맥 종주꾼들이 간간이 찾을 정도다. 남쪽의 자옥산(紫玉山, 569.9m)과는 능선을 맞대고 이웃해 있으며, 산기슭에는 볼 만한 문화유적도 많다. 동쪽 산자락을 따라 흐르는 옥산천(玉山川)의 자연과 어우러진 독락당, 옥산서원을 비롯해 주변에 산재한 문화유적을 둘러볼 수 있다.
추천 코스
① 옥산리 - 자옥산 정상 - 정상 - 봉좌산 - 갈림길 - 동자마을 - 봉계1리 치동마을 

 (총 6시간 30분)
교통 정보
출발점 : 경주 

 경주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203번 좌석버스 이용. 옥산리에서 하차, 약 45분 소요.
숙식 및 주변 정보
● 숙식및기타정보 

 안강읍과 옥산리에 숙식 장소가 있다. 

 옥산모텔 ☎054-762-9500 

 자옥산모텔 ☎054-762-6606 

 옥천식육식당 ☎054-761-2154 

 초원식당 ☎054-762-7333 

 청정식당 ☎054-761-6651 

 

 ● 이용문의 

 경주시청 문화관광과 ☎054-779-6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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