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봉산의 남쪽에 있는 산이라고 하여 이름지어진 남산은 상주시 은척면과 외서면 경계에 솟아있다. 북두칠성을 닮은 산 전체 중 남쪽에 있어 남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황령은 산경표에서 회유령과 함께 속리산의 두 곁가지로 꼽았을 만큼 비중있는 산이다. 
 아직까지 때묻지 않은 비경을 간직하고 소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송이 산지로도 유명하다.ㄷ 자를 이루고 있는 큰골 좌우에는 봉우리 8개가 있으나, 그 중 성주봉은 암봉으로 노송과 어우러져 경관이 수려하고 조망 또한 좋아 주봉인 남산보다 더 알려진 명봉이다. 큰골과 중왕골은 사시사철 수량이 풍부하고 주변의 경치 등이 아름다워 ""성주봉자연휴양림""이 조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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