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강에 입수하는 지점에서 정선을 내려다보며 솟은 산이 물비리산 또는 기우산(869.9m)이며 
 정선읍의 앞산으로 원 이름은 대음산이었는데 1760년(영조36년)군수 최창유가 대음산의 '음'자가 
 불길하다 하여 조양산으로 바꾸었다. 혹은 남산이라는 옛이름과 북실리방향에서 보면 상투 모양을 
 하고 있어 상투봉이라고도 불리워 진다. 
 군청소재지를 한눈에 볼수 있고, 굽이굽이 흐르는 조양강 푸른물을 한 눈에 볼수있는 나즈막 
 하지만 정상에서의 조망과 고도감은 고산준령급인 기우산-조양산 연계산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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