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구온천으로 유명한 응봉산(999m)에서 뻗은 산줄기가 북쪽으로 15리쯤 떨어진 곳에서 솟아오른 봉우리다. 
 기우제를 지내면 비를 내리는 산이라 하여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됐다고 전 한다. 북쪽의 가곡천으로 흘러드는 계곡이 많은데, 골마다 원시림이 무성해 비경을 이루고 있다. 산이 깊고 험해 지역주민들도 많이 오르지 않는 미답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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