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text-indent: 0px; border-collapse: separate; font: medium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0,0,0); word-spacing: 0px;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0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0px;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none;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0px; font-family: arial, dotum, san-serif; color: rgb(102,102,102); font-size: 13px">가현산은 수원 광교산의 일맥이 광주 오봉산을 거쳐 부평 계양산에 이르고 계양산에서 서쪽으로 뻗은 맥이 이곳에 이르게 되고 이어서 대곶면 약산과 수안산을 거쳐 몇 개의 섬을 남기고 강화도의 원맥이 되었으며, 일맥은 문수산을 형성하였는데 이산에서는 서해뿐만 아니라 김포평야를 흐르는 한강과 동북쪽으로 임진강 하류와 그넘어 북한지역 산들을 조망할 수 있는 명산이다. 또한 인천 서구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경계에 위치한 해발 215.3M의 산으로 비록 높지않은 작은산이지만 정산에 서면 동으로는 서울남산, 서쪽은 서해바다와 강화섬, 북으로는 한강과 김포평야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좋은 산이다. 

 고려시대 부터 산의 형세가 코끼리 머리와 같이 생겼다 하여 상두산이라고 불려오다가 칡이 번성한다하여 갈현산 이라고도 불렸고 서쪽 바다의 석양 낙조와 황포돗대가 어울리는 경관을 감상하면서 거문고를 타며 노래를 불렀다하여 가현산이라고 고쳐 부르게 되었는데 그 시절에 이 산 아래 해안일대에서 많이 나는 약쑥을 중국과 물물교환하는 무역이 활발하게되자 이 산 부근에 주막집이 번창케되면서 가무를 즐기게 된것도 산의 명칭이 변하게 된 사유라고 전해지기도한다. 

 이 산에는 남쪽 기슭에 망해사라는 절이 있었는데 그 건립과 철폐는 알 수 없으나 빈대가 많아 불태웠다고 전해지기도 하나 그 절터는 알 수 없으며 망해사에서 푸른 바다를 바라보는 경치는 경기지방에서 가장 좋았다는 역사기록도 있다.</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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